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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가이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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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 가이드라인
 간질환 백서

서론
대한간학회 진료가이드라인은 간질환 환자를 진료하는 임상의사들에게 필요한 공통적인 분야(질환, 증상 및 증후, 진단 및 치료)를 다룬다. 최근까지 축적된 연구결과를 공식적으로 검토, 분석하여 높은 수준의 근거 중심으로 개발되며 학회의 공식적인 의견으로 간주한다. 진료가이드라인은 간질환 환자의 진단과 치료를 담당하는 임상의사들에게 유용한 기본적인 도움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수련과정 중의 전공의 혹은 전임의 및 이들을 지도하는 교육자들에게도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임상의사들은 치료하는 환자의 개인적 상태에 맞추어 본 진료가이드라인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진료가이드라인 개발과 승인 과정
  • 의료정책위원회는 진료가이드라인 개발이 필요한 경우, 제정위원회 위원장을 선정하고 개발의 필요성 및 제정 계획안을 작성하여 이사회에 승인을 요청한다
  • 이사회에서 진료가이드라인 제정사업이 승인되면, 선정된 위원장은 제정위원회의 구성, 사업 일정, 예산 등의 구체적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이사회에 승인을 요청한다.
  • 의료정책위원회는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해당 진료가이드라인에 대한 자문을 담당할 관련 전문가를 초청하여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가이드라인 제정에 필요한 세부 시행 규칙을 정할 수 있다.
  • 제정위원회 위원들은 각자 담당한 분야의 근거 자료수집, 분석을 통해 가이드라인 집필양식에 따라 초안을 완성한다. 이때 의료정책위원회와 제정위원회간의 사전 회의도 가능하다.
  • 의료정책위원회는 초안을 검토한 뒤, 자문위원회를 개최하여 검토를 요청한다.
  • 자문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제정위원회 위원들은 초안을 수정한다. 의료정책위원회와 제정위원회 위원들은 사전 회의를 통해 수정안을 검토할 수 있다. 필요 시 자문위원회의 재검토를 고려한다.
  • 의료정책위원회는 완성된 수정안에 대해 진료가이드라인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시행한다.
  • 공청회를 통한 의견을 수렴하여 제정위원회는 최종안을 완성한다.
  • 의료정책위원회는 최종안을 검토하여, 이사회에 최종 승인을 요청한다. 이 과정에서 의료정책위원회는 필요한 사항에 대해 연관 학회나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구할 수 있다.
  • 이사회에서 최종안을 검토하고 승인한다.
  • 제정위원회 위원장은 대한간학회 학술대회에서 진료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이를 대한간학회의 공식 학술지에 게재한다.
진료가이드라인 제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1. 진료가이드라인 제정위원회는 책임자인 위원장과 위원들로 구성된다.
2. 제정위원회는 대한간학회를 대표하여 진료가이드라인을 집필한다.
3. 위원장과 위원에게는 진료가이드라인 저자의 권한이 부여된다. 단, 진료가이드라인의 저작권은 대한간학회에 양도된다.
4. 제정위원회의 모든 업무는 기밀이 유지되어야 한다. 위원들은 제공받은 문서, 토의 사항, 결정 사항 등을 외부로 유출해서는 안 된다.
5. 제정위원회는 진료가이드라인의 내용과 질적인 면에 책임을 지며, 원고 작성, 발표, 토론에 관련된 일정을 작성하고 준수하여야 한다.
6. 제정위원회는 집필 과정 및 일정 등 제정과정에 대해서 의료정책위원회와 협의한다.
7. 제정위원회가 만들어진 후 6개월 이내에 진료가이드라인 초안을 의료정책위원회에 제출하여야 한다.
진료가이드라인관련 이해상충 관계의 관리 지침
진료가이드라인은 전문가의 의견을 종합하여 최상의 근거를 기초하여 만들어져야 하며, 이해 상충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작성되어야 한다. 이해상충 관계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서 관리한다.

  • 의료정책위원회는 이해상충 관계를 파악하고 검토하기 위하여 진료가이드라인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업체를 확인한다. 관련 업체의 확인은 가능한 빨리 시행하여 위원장 또는 위원을 선출하는데 있어서 이해상충의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한다.
  • 제정위원회 위원장 및 모든 위원은 간질환 관련 학문 및 임상 진료와 연관된 모든 이해 관계를 공개해야 한다. 이는 투자, 특허, 허가, 자문료, 주식 보유, 연구 지원금, 강연료 등의 모든 이해관계를 포함하며, 가족에 대한 유사한 지원도 포함한다. 위원장 및 위원들은 위원 선임 시 의료정책위원회로부터 이해상충 관계를 확인하는 서약서 작성을 요청 받는다. 서약서에는 관련된 업체의 명단을 공개하여 명확한 이해상충 관계 서약이 될 수 있도록 한다.
  • 제정위원회의 위원장 및 위원은 이해상충 관계가 가이드라인의 신뢰도에 영향을 주지 않겠다는 판단이 있을 때 위촉될 수 있으나, 영향에 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에는 의료정책위원회에 고지하고 위원회의 결정에 따른다.
  • 진료가이드라인을 출판할 때에는 해당 위원회 위원들의 이해상충 관계를 함께 공개하도록 한다.
가이드라인 집필 양식
  • 제정 또는 개정된 가이드라인의 서론 부분에는 다음과 같은 기술을 반드시 포함한다.
    “본 가이드라인은 대한간학회 이사회의 승인절차를 거쳤음을 확인한다”
  • 서론 부분에서 가이드라인 제정 또는 개정의 취지와 대상 집단, 독자층 등을 명시한다.
  • 제정위원회 및 자문위원회 명단 및 이해 관계에 대한 정보가 명시되어야 한다.
  • 세부 주제 목록을 기술하고 가이드라인 공표에 관한 내용 및 개정 또는 재개정 계획에 관한 내용을 포함한다.
  • 최신 연구 및 근거에 입각한 가이드라인 제정 또는 개정을 위하여 최근까지 발표된 국내외의 관련 문헌을 MEDLINE 검색을 통해 수집하고 이를 체계적 고찰을 통해 분석하였음을 제시한다. 권고안의 근거를 위한 관련 문헌의 선정 또는 배제기준을 제시한다.
  • 권고 수준
    근거의 수준은 수정된 GRADE 체계 (Grading of Recommendation, Assessment, Development and Evaluation)에 의해 분류한다. (Guyatt GH et al., BMJ 2008;336:924-926.) 후속 연구를 통해 해당 근거 연구에 대한 평가가 바뀔 가능성에 따라 바뀔 가능성이 가장 낮은, 즉 가장 높은 근거 수준 (A), 바뀔 가능성이 있는 중간수준 (B), 바뀔 가능성이 높은 가장 낮은 근거 수준 (C)로 각각 정의한다. 권고 등급의 분류 역시 GRADE 체계를 바탕으로 하며, 각 근거 연구의 근거 수준 자체뿐 아니라 해당 연구의 질적 측면, 연구 결과 임상적 파급효과 및 사회경제적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강한 권고 등급 (1)과 약한 권고 등급 (2)으로 분류한다. 단, 위원회 및 집필진의 의견에 따라 타 분류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
  • 권고 사항은 문서 전체에서 순차적으로 기술되어야 한다.
  • 참고문헌은 권고에 대해 명확한 근거가 되어야 한다. 참고문헌은 원고 본문의 숫자 순서대로 대한간학회의 공식 학술지 양식에 (http://www.kasl.org) 따라 원고의 끝에 기술한다. 참고문헌 개수에 제한은 없으나 발표되지 않은 연구나 조회되지 않는 학술지의 논문과 한글 또는 영어 이외의 언어로 발표된 참고문헌은 사용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 향후 연구에 대한 제안
    특별한 요청이 없더라도, 저자들은 근거로서 부족한 자료 또는 연구가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 향후의 연구에 대한 제안으로 포함시킬 수 있다.
  • 가이드라인의 완성도에 대한 평가 항목들이 기술되도록 한다.
가이드라인 출판
1. 제정된 혹은 개정된 가이드라인은 대한간학회의 공식 학술지에 출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2. 제정된 혹은 개정된 가이드라인의 타 학회지 출판이 필요한 경우 의료정책위원회는 이사회에 건의하고 승인을 받아야 한다.
3. 저작권 양도 증서는 위원 선임 시 저자들의 서명을 받아야 한다.
4. 대한간학회 공식 학술지 등 출판된 가이드라인의 모든 저작권은 대한간학회에 있다.
가이드라인의 개정 및 재개정
의료정책위원회는 매해 대한간학회가 개발한 가이드라인들이 최신의 의학 연구결과와 진료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는지를 검토하여 이사회에 보고한다. 아울러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기왕에 출판된 가이드라인의 개정 혹은 수정을 이사회에 제안한다.
인증
다른 학술단체나 전문가그룹이 대한간학회의 참여 없이 제정한 가이드라인에 대해 대한간학회의 인증을 요청 할 경우, 다음과 같은 기준에 의해 인증을 고려한다.

1. 제안된 가이드라인은 대한간학회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하고 이미 존재하는 대한간학회 가이드라인에 중복되지 않아야 한다.
2. 가이드라인을 개발한 주체나 후원자의 의도가 대한간학회가 추구하는 의학적 가치와 상치되지 않아야 한다.
3. 가이드라인으로서 인증되려면 현재까지 나온 모든 유용한 근거들의 총체적인 검토에 기초하여 작성되어야 한다.
4. 인증을 받기 위한 가이드라인은 최소한 다음과 같은 형식으로 준비되어야 한다.
A. 가이드라인 제목과 가이드라인을 개발한 주체
B. 목적과 배경
C. 대상
D. 권고사항 및 근거
E. 가이드라인에 대한 대한간학회의 인증서
F. 이해상충관계 보고서
G. 참고문헌
5. 인증을 받기 위한 가이드라인은 의료정책위원회에서 먼저 검토되어 인증 수준을 결정하고 이사회에서 승인한다.
6. 인증 수준은 아래와 같다.
A. 정식 인증
간장학 전문 분야에서 이루어진 임상연구에 근거한 가이드라인으로서 대한간학회 의료정책위원회에서 그 내용이 완전하게 검토되어야 한다. 의료정책위원회는 필요시 진료가이드라인 인증 위원회를 구성하여 본 사안을 검토할 수 있다.
B. 의견서
전문가의 의견으로만 이루어진 경우 등 가이드라인 개발의 절차를 따르지 않았으나 문건의 내용에 대해 대한간학회가 동의할 수 있는 경우에는 의견서로 채택한다.
C. 인증 거부
제안된 내용이 가이드라인으로 동의할 수 없을 때에는 인증을 거부한다.
제정: 2012.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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